거래처 사칭 이메일로 송금했다면 지금은 ‘확인’보다 ‘자금 멈추기’가 먼저입니다
거래처 사칭 이메일로 송금했다면지금은 ‘확인’보다 ‘자금 멈추기’가 먼저입니다 평소 거래하던 담당자 이름으로 온 이메일이었습니다. 인보이스도 익숙했고 문장도 자연스러웠습니다. 달라진 것은 계좌번호 하나뿐이었는데, 송금한 뒤 실제 거래처가 “그 계좌는 우리 계좌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른바 거래처 사칭 이메일 사기는 가짜 주소 하나만 던지는 단순한 피싱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격자가 어느 한쪽 이메일 계정을 침해해 거래 내용을 지켜보다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