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신청자 개인정보 보관기간 설정 방법: 당첨자·미당첨자 정보는 언제 삭제할까?
이벤트 신청자의 개인정보는 무조건 1년이나 3년 동안 보관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경품 이벤트나 체험단 신청이라면 이벤트 운영 목적에 실제로 필요한 기간을 먼저 정하고, 그 기간이 끝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면 … 더 읽기
이벤트 신청자의 개인정보는 무조건 1년이나 3년 동안 보관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경품 이벤트나 체험단 신청이라면 이벤트 운영 목적에 실제로 필요한 기간을 먼저 정하고, 그 기간이 끝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면 … 더 읽기
뉴스레터 구독창에서 이메일 주소를 받는다면 “이메일을 입력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라는 한 줄만 넣고 끝내기보다, 무엇을 위해 이메일을 수집하고 얼마나 보관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회사의 상품, 서비스, … 더 읽기
메타 픽셀(Meta Pixel)을 홈페이지에 설치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사이트가 반드시 동일한 형태의 쿠키 동의 팝업을 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픽셀이 어떤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 더 읽기
웹사이트에 구글 애널리틱스 4, 즉 GA4를 설치했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도 실제 데이터 수집 구조를 반영해야 합니다. 단순히 “Google Analytics를 사용합니다”라는 한 문장을 추가하는 것으로 끝내기보다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는지, 어떤 정보가 자동으로 … 더 읽기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이용자가 계속 찾아볼 수 있는 위치에 공개해야 하며, 실무적으로는 홈페이지 모든 페이지에서 접근할 수 있는 하단 푸터(Footer)에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를 두는 방식이 가장 명확합니다. 다만 개인정보 … 더 읽기
고객정보 파기대장은 언제, 어떤 개인정보를, 왜, 어떤 방법으로 삭제했는지를 내부적으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다만 먼저 구분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개인정보 보호법은 불필요해진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하도록 요구하지만, 모든 민간사업자에게 하나의 … 더 읽기
회원이 탈퇴했다면 회원관리 목적으로 보관하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그 정보가 불필요해진 때부터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보유기간이 끝났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를 계속 쌓아두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지 않습니다. … 더 읽기
개인정보 제3자 제공과 처리 위탁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정보를 넘겨받는 회사가 누구의 업무와 이익을 위해 그 정보를 사용하는지에 있습니다. 외부 업체가 우리 회사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면서 정해진 범위 안에서 개인정보를 … 더 읽기
개인정보 동의서와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서로 대신할 수 있는 문서가 아닙니다. 수집·이용 동의서는 개인정보 처리의 법적 근거를 ‘정보주체의 동의’에서 얻어야 할 때 동의를 받는 절차이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업자가 개인정보를 어떤 근거와 … 더 읽기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외부 업체에 맡긴다면 일반 용역계약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한 문장만 넣어서는 부족합니다. 2026년 8월 현재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와 시행령 제28조에 따라 위탁 목적과 범위, 목적 외 이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