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 대응 보고서에 들어가야 할 항목 : 12가지만 먼저 잡으세요

침해사고 대응 담당자가 보안 화면과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사고 보고서 12개 항목을 작성하는 모습

침해사고 대응 보고서에 들어가야 할 항목12가지만 먼저 잡으세요 해킹이나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되면 현장에서는 차단부터 시작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누가 언제 발견했는지, 어떤 서버와 계정이 영향을 받았는지, 무엇을 차단했고 무엇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한 문서에 남겨야 합니다. 침해사고 대응 보고서는 사고를 멋지게 설명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경영진의 판단, 기술팀의 후속 조치, 고객 안내, 관계기관 신고, 보험·법률 검토가 서로 … 더 읽기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보상,보상 여부를 가르는 약관과 첫 대응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보상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보상,보상 여부를 가르는 약관과 첫 대응 새벽에 서버가 멈추고, 파일 이름이 낯선 확장자로 바뀌고, 화면에는 가상자산을 요구하는 문구가 떠 있습니다. 이때 회사가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데이터를 되살릴 수 있는가”, 그리고 “사이버보험에서 비용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사이버보험은 포렌식 조사비, 데이터 복원비, 영업중단 손실, 개인정보 유출 대응비와 사이버 갈취 관련 비용을 보장할 … 더 읽기

쇼핑몰 관리자 계정 해킹,첫 30분이 피해의 방향을 바꿉니다

쇼핑몰 관리자 계정 해킹,첫 30분이 피해의 방향을 바꿉니다 낯선 관리자 계정, 바뀐 정산계좌, 기억에 없는 환불 내역을 발견하면 손이 먼저 비밀번호 변경 버튼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계정 탈취 사고는 자물쇠 하나를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열린 세션, 연동 앱,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키, 업무용 이메일까지 여러 개의 뒷문이 함께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증거를 지키겠다고 너무 오래 지켜보기만 … 더 읽기